2007년 03월 13일
어디에 공헌할 것인가를 결정하라
첫째,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것은 무엇인가?
둘째,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들 가운데 내가 공헌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특히 내가 남다르게 잘할 수 있는 공헌은 무엇인가?
세째,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진정 가치 있다고 여기는 일은 무엇인가? 내 인생의 나머지 전부는 아니라 해도 앞으로 수년 동안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그 일은 회사가 진정 필요로 하는 그 어떤 것인가? 그것은 회사에 반드시 필요한 불가피한 공헌인가?
-피터 드러거 미래경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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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창업자가 경영을 맡아 하게 됩니다. 기업이 어느 정도로 성장을 하였음에도 그대로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일부 중소기업의 경우 전문 경영인을 영입할 경우 대기업으로의 성장이 가능한 기업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웠으니 끝까지 내가 끌고가겠다는 생각이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아는것, 이것이 성공의 키(key)랄 것입니다.
# by | 2007/03/13 09:14 | 3M(머니,매니지먼트, 마케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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