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5일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
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싶은 손
함께하는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by | 2006/08/25 12:52 | Poet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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