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문화"에 대한 감상

흠.. 감상색션을 만들고 첫 글 올린후 너무 않올린것 같아.... 일단.. 쓰기 창을 열었다..^^ 사실 그사이 몇권 읽었는데 글을 쓰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는다... 책고르기 실패인듯..ㅡ.ㅜ

제목 : 페르시아의 문화
출판사 : 살림
저자 : 신규섭

북한에 대한 정보가 우리에게 막혀 있듯이, 서아시아. 서남 아시아 동유럽의 정보는 상당히 부족 한듯하다... 돈이 안되는 정보이니..^^ 모 사올 것도 없고.. 팔것도 부족하고...배울것도 없는 것 같고..ㅎㅎ 한때 잠깐 중동에 관심을 둔건.. 걸프전이나 파병때쯤이 아닌가 싶다..

감상은 특별한 것은 없고. 이 책은 중동 그중에서 페르시아 와 아리아 인들의 문화에대해서 상당히 잘 풀어 놓은 듯한 책이다. 하지만 그 구성이나, 내용 전달의 힘이 부족한듯한 책이다... 뭐랄까.. 독자를 빨아 들이는 글솜씨가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참 페르시아에 대해 해박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 해박함이 나에게 와닿지는 않는다... 모... 내가 관심없기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략.. 할말 없음..^^

개인적 서평... : 중동의 문화에 대해서 좀 알고자 하시는 분이 빠르게 발췌독 하기에 좋은책.... 무언가 감동과 쇼크를 받고 싶으신 분든 딴책 보삼..^^

오늘하루 이 세상 모든이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다.


 

by 언식 | 2006/09/28 22:02 | Fragrance of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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