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직원들을 휘어잡는 커뮤니케이션 수칙

다음은 사내의 직원들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5가지다. 회사의 점진적인 성공을 꾀하고 싶다면 다음의 5가지 수칙을 잘 익혀보도록.

1. 감정에 도취되지 말라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스티브 발머처럼, 자기 말에 종종 도취되는 수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감정 때문에 집중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 집중력을 잃으면 항상 말이 길어진다. 말이 길어지면 듣는 사람들이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대화의 효율성은 추락한다.

동기를 부여하고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면 되도록 짧고 날카롭게,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도록 하라.

2. ‘우리’를 강조한다

회사 직원들과 대화를 할 때는 결코 남 얘기를 하듯이 말해선 안 된다. 항상 직원과 자신, 그리고 회사가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도록

3. 시킬 것이 있으면 노골적으로 말한다

시킬 것이 있을 때 이리저리 말을 돌리면 부정적인 인상만 받는다. 모호한 표현은 삼가고, 되도록 노골적으로,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

4. 정직하게 말한다

상대방은 항상 자신이 정직하게 나올 때 감정적으로 동화된다. 직원들에게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솔직하게 표현한다고 해서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나오면 역효과를 볼 수 있다.

5. 역동적인 표현을 쓴다

마치 전쟁터에서 사령관이 병사들을 독려하듯이 강하고 절도 있는 표현을 쓰도록. 지루하고 뻔하고 흔해 빠진 표현은 대화의 효율을 크게 떨어뜨린다.

by 언식 | 2006/12/30 14:39 | Game Desig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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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ump at 2007/01/19 16:38
이것좀 가져갈께요 ^^
Commented by 언식 at 2007/01/20 10:23
ㅎㅎ 검프형님.. 필요하신게 있음 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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